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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포천 일동레이크 GC에서 열린 ‘제1회 렉스필 프로암 골프대회’에서 렉스필 강헌구 대표(가운데 오른쪽)와 대회에 참가한 주요 프로 선수 및 VIP 고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렉스필)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주최한 ‘제1회 렉스필 프로암 골프대회’가 지난 3월 20일 경기도 포천 소재 일동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약 3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내 프로골프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유현조, 최승빈, 이재윤, 배용준, 정소이, 장희민, 홍현준, 김다은 프로 등이 참여해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참가자들과의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암 대회는 단순한 VIP 초청 행사를 넘어, 골프 유망주 및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 취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렉스필은 스포츠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차세대 선수 지원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렉스필은 대한민국 최고가 명품침대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세계적인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전세계 최고가 제품 중 하나인 ‘렉스필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쳐 SK(약 5억원)’를 보유하며, 업계에서는 ‘침대계의 롤스로이스 렉스필’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또한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프로 등 총 33명의 프로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동일 기준 공식 후원 선수들이 투어에서 총 20승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렉스필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는 물론, 스포츠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한 걸음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렉스필은 이번 프로암 대회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골프 행사 및 후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업계에 따르면 4월에도 추가 대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