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하이엔드 침대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 특별 전시 - LPGA 메이저 2승 유해란 프로, 초청 고객 대상 원포인트 레슨 - 창사 30주년 기념식·강헌구 회장 취임식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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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렉스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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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이엔드 프레스티지 수면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창사 30주년을 맞아 서울 청담동에 프리미엄 공간 ‘렉스필 청담 라운지’를 열고 새로운 30년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9월 16일 문을 연 렉스필 청담 라운지는 침대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30년간 쌓아온 기술과 장인정신, 브랜드가 지향하는 수면 문화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프라이빗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과 살롱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대표 제품은 물론 프리미엄 베딩과 리빙 제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에는 창사 30주년 기념식과 강헌구 회장 취임식이 함께 열렸다. 강 회장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넘어 렉스필을 국내를 대표하는 초하이엔드 수면·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청담 라운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초하이엔드 라인업이다. 특별 전시되는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세트 구성 기준 5억 원대로 국내 최상위 가격대에 속하는 제품이다. 렉스필의 수면 기술과 소재, 디자인 철학을 집약했다.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이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누워보며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청담 라운지는 가격을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높은 가격의 제품이 왜 그만한 가치를 갖는지를 고객이 직접 경험하도록 만든 공간”이라며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렉스필이 생각하는 ‘침대의 끝’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오픈 행사를 특별하게 만든 또 하나의 프로그램은 유해란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레슨이다. 렉스필이 공식 후원하는 유해란 프로는 올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하며 LPGA 메이저 2승을 거뒀다. 유 프로는 청담 라운지를 찾아 사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고 선수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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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필은 그동안 국내 정상급 KLPGA·KPGA 선수들과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컨디션 관리에서 수면이 갖는 의미를 함께 이야기해왔다. 이번 레슨은 이러한 스포츠 마케팅을 고객이 직접 체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좋은 침대에서 휴식을 경험하고 세계 정상급 골퍼에게 골프를 배우는 것, 렉스필이 청담 라운지에서 제안하는 럭셔리 경험이다.
렉스필은 앞으로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스포츠·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곳을 청담의 프라이빗 럭셔리 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청담 라운지는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고객이 렉스필을 경험하고, 특별한 사람을 만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며 “이번 30주년 행사를 통해 렉스필이 무엇을 추구해왔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1996년 출발한 렉스필은 30년간 고급 소재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레스티지 침대 시장을 개척해왔다. 특히 골프 분야에서 정상급 선수들과 꾸준히 협업하며 ‘우승자의 침대’, ‘꿈의 침대’라는 이미지를 쌓았다. 이제 침대를 넘어 수면과 휴식, 공간과 취향을 아우르는 초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을 준비한다.
강헌구 회장은 “지난 30년이 렉스필의 역사를 만들어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청담 라운지를 통해 렉스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제품과 경험, 새로운 럭셔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