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건설국장에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 조속 추진 건의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이 지난 14일 경기도청 배성호 건설국장을 만나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와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 간 도로건설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김인영 의원과 김일중 의원, 이은미 설성면장을 비롯해 설성면 주민들이 동석해 지역사회의 뜻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 조속 추진 기원’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함께 들고 신속한 사업 진행을 촉구했다.
김인영 의원은 “지방도 318호선과 329호선은 이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이천시 도의원으로서 두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배성호 건설국장은 “주민들의 염원과 사업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다”라며 “경기도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지방도 318호선은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잇는 이천 남부권의 주요 간선도로다. 주변에 국립호국원과 관광시설, 연구소, 군부대, 골프장 등이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