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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 참석… 전통시장 활성화 응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중랑구 면목동 오거리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그동안 면목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의 자생력 제고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방면의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충에 매진하며 실효성 있는 의정 행보를 펼쳐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주민과 상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우리동네 요리대회의 개최를 축하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관계자들과 정성을 다해 경연에 임한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고 지역의 삶이 이어지는 소중한 생활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면목시장이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번 요리대회가 시장을 찾는 발걸음을 늘리고 주민과 상인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작은 축제가 지2026.10.23 -
함대건 서울시의원, 청년 사회복지사들과 현장 고충 청취…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져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청년위원회와 함께 ‘청년 사회복지사, 현장에서 정책까지’ 간담회를 공동주최하고,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함대건 부위원장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청년위원 및 현직 청년 사회복지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동길, 이병도 의원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청년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청년위원회에 대한 소개를 필두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주요 정책 및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됐다. ‘청년 사회복지사가 바라보는 현장의 이면’을 주제로 열린 자유발언 시간에서는 임금 및 수당 현실화, 계약직과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정 해소, 공정한 승진 체계와 경력 개발 방안, 종사자 안전 확보 및 이용자 응대 매뉴얼 마련 등 시급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참석한 청년 사회복지사들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실질적인 어2026.10.23 -
이인애 서울시의원, 경계선 지능인·진행성 시각장애 통합지원체계 마련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경계선 지능인과 진행성 시각장애의 통합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정책토론회는 제12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난 7월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자리로, 이인애 부위원장을 비롯해 한국시각장애인가족협회(김경숙 이사장), 종로구시각장애인취업역량강화센터가 공동 주관을 맡았다. 이번 행사는 경계선 지능인과 진행성 시각장애인처럼 제도적 보호의 그늘에 가려진 이들을 조명하고,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도 교육, 고용, 복지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회사에서 이 부위원장은 이 두 집단을 한자리에 묶어 다룬 배경으로 현실적인 고통과 까다로운 제도적 기준 사이의 극심한 괴리를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경계선 지능인이 지적장애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그리고 시각기능이 점차 저하되는 이들이 아직 공식 장애 등록 기준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필수적인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는 불합리한 현실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제도가 인2026.10.23 -
윤수혁 서울시의원, 국가유공자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기준 개선 추진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기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유공자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감면기준을 정비하고 실제 운영 중인 전산감면 방식의 조례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는 국가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현행 조례는 동일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임에도 유형별로 감면율에 차이를 두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어 왔다. 실례로 4·19혁명공로자는 80%의 주차요금 할인을 받는 반면, 참전유공자는 20% 감면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무공수훈자와 보국수훈자를 비롯한 일부 유공자들 사이에서도 지원 기준이 엇갈리면서 예우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번 개정안에서는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 참전유공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자 등을 모두 주차요금 80% 감면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유형별로 달랐던 차등 대우를 바로잡고, 특히 기존 20%에 머물렀던 참전유공자의 감면율을 대폭 상향하여 합2026.10.23 -
이효진 서울시의원, ‘서울 의정소통 연구회’ 제1회 간담회 개최… 의원 의정소통 역량 강화 첫걸음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 의정소통 연구회: 서울은 말이지’(대표의원 이효진)는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제1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원들의 의정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울 의정소통 연구회: 서울은 말이지’가 의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22일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의원을 맡은 이효진 의원을 비롯해 오천진, 이문재, 이정미, 이희원, 임춘대, 전은혜 의원 등 총 7명의 서울시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은 말이지’는 시민들과 더욱 매끄럽게 소통하고 의정활동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결성된 연구단체다. 의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각도의 소통 방안을 연구하고, 관련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초청 특강의 연사로는 대한민국 방송계의 거목인 차인태 아나운서가 자리했다. 차 아나운서는 MBC ‘장학퀴즈’ 초대 진행자이자 ‘뉴스데스크’ 앵커,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명성이 높으며, 이후 MBC 아나운서실장과 제주MBC 대표이사, 경기대 다2026.10.23 -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2026.10.22 -
황인구 서울시의원 “학생 AI 교육의 가능성과 과제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의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5)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인공지능(AI) 활용교육, 우리 학생들 괜찮을까?’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환영사를 맡은 황 의원은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AI 교육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가 뜻을 모아 공동 주관했다. 교육 현장에 미치는 AI 기술의 영향을 짚어보고 서울시교육청의 관련 정책을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현장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김호진 교육위원회 위원장, 양송이 부위원장, 박춘선·김정우 위원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AI 활용 교육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무엇보다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발달을 뒷받침하는 교육정책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황 의원은 환영사에서 “AI 기술은 이미 학생과 교사의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며 “이제는 AI를 사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넘어, 어떤 학생이 어떤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때 배움과 성장2026.10.22 -
김미주 서울시의원,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모델 ‘사회연대경제’ 전부개정안 대표발의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구로1,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취지와 체계를 반영한 ‘서울시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은 2014년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13년 만인 2026년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같은 해 9월 15일 공포됐다. 사회연대경제에 관한 통일된 정의와 범위를 마련하고, 그동안 개별 법률과 부처별 사업으로 나뉘어 있던 지원 정책을 통합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서울시의 법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사회연대경제는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공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제 활동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및 소셜벤처 등이 주요 주체로 참여해, 수익을 내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 돌봄, 복지, 주거 등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해 나간다. 최근에는 경제적 양극화, 지역 소멸, 구직난, 돌봄 공백 등 복잡한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과 정부의 손이 닿지 않는 생활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지역 주민과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힘을 모아 메워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 무대에서도2026.10.22 -
임규호 서울시의원 “400억대 면목2동 복합청사 추진 확정”… 신축공사 전까지 공영주차장 활용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연면적 1300평, 총사업비 400억원 규모의 면목2동 복합청사 건립이 확정됐다”며 신축공사 전까지 주차장 40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면목2동 주민센터는 약 40년 노후 건축물로 미관 저해 및 안전상 위험 문제로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계획된 신복합청사에는 키즈카페, 첨단 공공도서관, 대강당 등 SOC 복합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지난해 중앙투자심사 문턱을 넘은 데 이어 올해 공공건축심의를 마친 해당 복합청사는 내년에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 단계에 돌입한다. 본격적인 신축 공사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이 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개방할 방침이다. 새로 조성되는 4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은 인근 주택가 주민에게 우선 개방된다. 청사 착공 시점 전까지 일시적으로 주차 공간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구상이다. 임 의원은 ”면목2동은 중랑천을 품고 있는 수변 감성지역으로, 향후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 강변뷰를 자랑하는 최고의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남녀노소 모두의 복리가 증진될 수 있는 복합청사를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26.10.22 -
공우석 서울시의원, ‘2026 서울의정발전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공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지난 21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서울시티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의정발전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최초 개최된 ‘서울시티대상’은 서울시티포럼&서울시티대상위원회와 동국대학교 디지털자산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의정신문 서울시티, 공직신문 NDNnews, 소비자신문 컨슈머포스트가 주관 언론으로 참여하는 시상식으로, 올 한 해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을 보인 인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공 의원이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핵심 의정 목표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온 점을 높이 샀다. 특히 도시 기반 시설 안전망 구축과 철저한 재난 예방을 위해 주요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해낸 것을 주요 수상 배경으로 설명했다. 이에 공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