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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경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지방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사항과 입법 성과를 엄격히 심사해 시상한다. 심 의원이 수상한 ‘좋은 조례’ 분야는 조례의 적합성, 실효성, 그리고 시민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심 의원은 지난 한 해, 대도시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지역적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육청이 국제바칼로레아(이하 IB)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도입·운영하기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국제 바칼로레아(IB)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조례안을 마련해 왔다. 이러한 서울시민의 복지 증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한 조례를 발의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이번 수상에서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심 의원은 “지난해에2026.01.09 -
유정희 서울시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신원시장 최종 선정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관악구 신원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문화관광형)’에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상권이 실질적인 성장 단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국회 차원의 정책 추진과 지역 현장의 실행 역량이 맞물려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정태호 국회의원이 이끌어 확보한 국가 사업이 신원시장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정으로 신원시장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청년문화와 수변도심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추진한다. 시장은 청년 친화적 공간 조성, 체험·투어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판로 확대, 시장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전통시장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신원시장 고유의 먹거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로컬 브랜드를 육성하고, 관광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인근 수변 인프라와 연계된 도심형 관광시장으로의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림행복가득 골목형상점가가 중기부 주관 ‘시장경영지원사업’에 선정돼 추가2026.01.09 -
김혜영 서울시의원,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활2026.01.09 -
이효원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극복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출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으로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마다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취약성 정도도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입법이 가능한 부분을 고려해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26.01.09 -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6년 중랑구 학교환경개선 예산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에 중랑구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33억 28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박 의원이 학교 현장의 노후 시설 문제와 안전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학교별 시급성을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해 확보한 성과다. 이번 예산에는 학생들의 일상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신묵초등학교는 교사동 화장실 개선 및 방수공사에 15억 8700만 원, 미끄럼 방지 시설 개선에 2000만 원이 반영돼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게 된다. 묵현초등학교는 체육관 조명 및 누수 위험 시설 개선에 1억 5000만 원이 편성돼 학생 체육활동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중·고등학교 체육 및 학습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신현중학교에는 강당 겸 체육관 신축을 위한 설계비 2억 900만 원이 반영돼, 향후 학생 체육·행사 공간 확충의 기반이 마련됐다. 태릉중학교는 교사동 교실 바닥 개선에 8500만 원이 투입되며, 중화고등학교에는 게시시설 개선 1억 2500만 원과 학생 체력증진시설 개선 5000만2026.01.09 -
서준오 서울시의원, 2026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서울시교육청 본예산에 노원구의 교통‧도시기반 확충, 생활SOC 확충,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약 2984억 원(서울시 2903억 원, 서울시교육청 81억 원)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노원구의 오랜 숙원사업 및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노력했으며, 서울시교육청과도 긴밀히 협의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교육환경 예산도 충분히 확보했다. 2026년 서울시 예산에는 노원구의 구조적 교통 문제 해결과 도시 전환을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반영됐다. ▲동북선 경전철 건설(2143억 1800만원)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창동상계구간) 건설(200억 200만원) ▲창동-상계 연결교량 건설(55억 3000만원) ▲창동‧상계 광역중심지 지구단위계획수립(1억 8500만원) ▲창동차량기지 송전선로 지중화(40억 3500만원) ▲하계역 6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50억 원) 예산이 포함됐다. 도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생활 인프라 강화를 위2026.01.09 -
김재진 서울시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 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이 ‘제17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부문에서 광역의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입법 성과와 정책 실효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김 의원은 앞서 2022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지방선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시작과 현재까지를 매니페스토 성과로 이어가게 됐다. 공약 제시부터 입법과 정책 실행에 이르기까지 책임 있게 완주해 온 의정활동의 연속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의 주요 성과는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다. 해당 조례는 학교·유치원·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조리흄(요리매연)으로 인한 급식종사자의 폐암·호흡기 질환 문제에 제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실내공기질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집단급식소에 대한 기술적·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명확히 했다. 이를 통해 조리흄 문제로 인한 급식종사자의 건강권 침해와 고용불안 해소에 제도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안정적으2026.01.09 -
김성준 서울시의원 “아이들 일상이 달라지는 교육청 예산, 예결위에서 끝까지 챙겼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성준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심의·조정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요구해 온 금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약 121억 원이 2026년도 교육청 예산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예산은 금천구 관내 초·중·고교 전반을 대상으로, 단발성 보수가 아닌 ‘생활 기반을 바꾸는 수준’의 대규모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김 의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학교 안전·위생·기본 학습 환경을 최우선 순위로 설정하며 예산 반영을 이끌어냈다. 확정된 예산은 ▲지능형 과학실험실 구축 및 특별교실 환경 개선 ▲Wee클래스 조성 등 학생 상담·정서 지원 ▲체육활동 및 건강체력 향상 지원 ▲노후 화장실·급식시설·냉난방·전기설비·창호 개선 ▲소방시설 보강, 승강기 설치,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급식실 환기 개선, 체육관·교사동 환경 정비 등 학교 안전과 학습 여건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 특히 약 121억 원 규모의 예산 중 상당 부분이 화재 위험 시설 개선, 노후 전선 교체, 통행로 안전시설 설치, 급식실 환기 개선 등 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필수 분야에 배정됐다.2026.01.09 -
임만균 서울시의원, 2026년 관악구 지역발전 예산 확보 기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3)이 지난 12월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관악구의 환경·문화·생활SOC 확충을 위한 예산 약 772억원을 대거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재선 서울시의원이자 현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의정 활동을 하며 관악구의 오랜 숙원 사업 및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노력했다. 2026년 서울시 예산에 관악구의 문화·교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대규모 사업들이 반영됐다. ▲ 관악문화플라자(관악도서관) 조성 사업(53억 원) ▲ 관악문화플라자 공공주택 건설(216억 원) ▲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29억 원) ▲ 관악 창업허브 조성(11억 원) ▲ 관악구 대학동 공영주차장 건설(10억 원) 예산을 포함했다. 환경·생태·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한 예산도 함께 반영됐다. 시는 ▲ 공원 내 CCTV 개선(24억 원) ▲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23억 원) ▲ 산지사면 정비(15억 원) ▲ 하천 생태 복원 및 녹화(17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 주민 여가·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으로는 ▲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 32026.01.09 -
유정희 서울시의원,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개관하고,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CES는 기술력과 혁신 역량이 곧바로 글로벌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무대인 만큼, 서울통합관 개관은 서울 창업생태계의 저력을 세계에 직접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SBA를 중심으로 자치구, 창업지원기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협업 모델은 서울형 창업 지원의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특히 유 의원은 이번 서울통합관에 관악구가 참여한 점을 언급하며, “관악구는 서울대 중심의 연구 인프라와 청년 창업 기반을 바탕으로 AI, 헬스케어, 첨단기술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들이 다수 포진한 지역”이라며, “이번 CES를 계기로 관악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당당히 인정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총 17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최고혁신상 수상 기업까지 배출한 성과는 서울 스타트업의 기술 수준이 이미 세계적 기준에 올라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러2026.01.09